"2018년 4월 4일 <哀戦士>

Panasonic DMC-GF7

아날로그 레코드가 CD나 파일재생에 비해 좋지 못한 점을 들라고 한다면 몇 가지나 이야기 할 수 있겠으나 좋은 점을 들라고 한다면 단 한가지 압도적인 자켓의 존재감을 이야기하고 싶다. 12인치의 정방형 프레임(사진에서 보자면 핫셀블러드의 6X6포맷이라고나 할까)으로 감상하는 자켓의 사진 혹은 일러스트는 타 매체에서는 결코 경험할 수 없는 매력이지 않나 싶다. 특히 그 자켓의 사진이나 일러스트가 잘 만들어졌다면 더욱 그러하다.
오늘밤의 나홀로 음악감상, 1981년 일본의 킹레코드사에서 발매한 기동전사 건담 그 두번째 극장판의 사운드 트랙 「哀戦士」33과 1/3회전의 LP레코드. 安彦良和의 자켓 일러스트는 마치 예술품을 보는 듯하다. 井上大輔가 노래하는 「風にひとりで」는 레코드의 골과 함께 나의 가슴도 함께 후벼 파는구나. 어릴적 부터 잊을 수 없었던 그 감동을...

04/04 15:21

"2018년 3월 30일 <덕용음반>

Panasonic DMC-GF7

프라모델로 널리 알려져 있는 기동전사 건담. 어릴 적 나는 기동전사 건담의 지독한 팬이었다. 특히 1978년에 방영된 최초의 기동전사 건담(요즘은 퍼스트라고 부르는)은 지금도 이따금씩 디비디로 다시 시청하곤 한다. 어릴적에 집에 비디오 데크가 없었기 때문에 방송을 녹화하지는 못하고 드라마 레코드 같은 것을 구해 들으며 화면을 기억과 상상만으로 다시 구성하기도 하였다. 지금은 그 기동전사 건담의 사운드트랙, 드라마 레코드 모두 망실되어 다시 들을 수 없게 되었다. 40년의 세월이란 그런 것이다. 2년 전쯤 飯田橋역전 사거리의 BOOK OFF에서 기동전사 건담부터 기동전사 ZZ건담 까지(통칭 우주세기)의 싱글 모음 CD(그냥 덕용 음반이라 한다.)를 발견했다. 버블기인 1987년 레코드로 발매된 음반을 1998년 CD로 재발한 버전이다. 발매 가격이 2,800엔, 중고 가격이 4,000엔 이런 황당한! 어릴적 기억에 지갑을 열고 말았다. 오늘밤 그 오래전 추억에 젖어 디지털 트랜스포트로 올려 시청한다. やしきたかじん이 부르는 모래의 십자가가 가슴을 울린다.

03/30 15:52

"2018년 3월 19일 <メモワール>

Panasonic DMC-GF7

先週、後輩からプレゼントされた1983年発売の中森明菜初のベストアルバム「BEST AKINA メモワール」のレコードを試聴中。カートリッジの出力が予想より高いのでよかった。そうだ!80年代にはみんなこんな音響で音楽を楽しめてた。
슬로우모션을 레코드로 처음 들어보는데 가슴을 후벼 파는군요.

03/19 16:56

"2018년 3월 13일 <再会>

Apple iPhone 6 Plus

永井さんとの2年ぶりの再会。またお会いできて嬉しいです。

03/13 15:43

"2018년 3월 9일 <焼きそば>

Apple iPhone 6 Plus

最近、バーンイン症候群から始まった業務困難性非社会化症候群がこじらせて苦戦中です。美味しいもん食べたい!焼きそば食べたい!誰か奢らせて!

03/09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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